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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여행

코쿤 공모주 상장 공모가, 주관사, 상장일 총정리

by 대박리뷰 2021.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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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쿤 개요

코쿤은 핀테크 API 플랫폼 및 비즈니스 정보제공을 주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코쿤 계열사 현황

코쿤은 국내 상장 계열사로 웹케시(), 비상장 계열사로 12개사가 있습니다.

비상장 12

  1. ()쿠콘
  2. 웹케시네트웍스()
  3. 웹케시글로벌()
  4. 웹케시벡터()
  5. 비즈플레이()
  6. 웹케시피에스에프()
  7. 마드라스체크()
  8. 씨지에스솔루션()
  9. 핀플()
  10. 로움아이티()
  11. 위플렉스()
  12. 다큐브()

해외 계열사로는 상장회사는 없으며, 비상장 3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KOSIGN, 웹케시(천진)과기발전유한공사, WEBCASH VINA()입니다

다음은 쿠콘의 주요 주주현황입니다. 여기에 수록되지 않은 개인주주들도 다수 있습니다.

 


  • 코쿤 공모주 공모방법

쿠콘은 이번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합니다. 쿠콘의 상장공모는 신주모집과 구주 매출로 구분됩니다.

신주매출은 1,300,000(공모주식의 80.6%)와 구주매출은 312,319(19.4%)로 총 일반공모 1,612,319 100.00%로 진행됩니다.

구주 매출은 기존에 주식 보유자로부터 진행되는데, 최상위 지배주주와 임원들입니다. 아래는 그 상세 현황이며, 구주매출은 312,319(19.4%)입니다.


  • 코쿤 공모주 일반공모대상 배정내역

코쿤 일반공모대상 배정내역은 희망공모가액인 31,000~ 40,000원 중 밴드가의 최저가액인 31,000원이 기준입니다. 차후 기관수요예측 종료 후 상장주관사 등과 논의하여 최종 공모가가 결정됩니다.

여기에서 우리사주조합원이 공모주식의 20% 미만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공모주 수가 증가합니다. 우리사주조합원의 공모주식의 20% 에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수량을 제외한 주식을 공모주식의 5% 이내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어 만약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이 미비할 시에는 일반청약자의 청약 주식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된 주식은 코쿤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 하나금융투자, 공동주관회사인 삼성증권가 청약을 진행하기 때문에 하나금융투자,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코쿤 상장 주관사

대표주관회사: 하나금융투자㈜

공동주관회사: 삼성증권㈜


  • 코쿤 공모주 청약일정

코쿤의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은 청약 첫날인 20210419()에 진행됩니다.


기관투자자 청약일 : 2021년 04월 19일(월) ~ 2021년 04월 20일(화) (2일간)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1년 04월 19일(월) ~ 2021년 04월 20일(화) (2일간)


일반청약자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

일반청약자 청약 가능 시간은 20210419() ~ 20()이며, 시간은 08:00 ~ 16:00까지입니다.


  • 코쿤 공모주 증권사별 청약 단위

하나금융투자의 일반청약자 청약한도는 우대그룹과 일반그룹이 차이가 납니다.

  1. 우대그룹의 청약한도 : 28,000 ~ 33,000
  2. 일반그룹의 청약한도 : 14,000 ~ 16,000

일반청약자 청약단위는 10주부터 시작되며, 10,000주 초과시 1,000주 단위로 청약합니다.

 

삼성증권의 일반청약자 청약한도는 우대그룹과 일반그룹이 차이가 납니다.

  1. 우대청약자격의 청약한도 : 12,000~ 14,000(200%)
  2. 일반청약자격의 청약한도 : 6,000~ 7,000(100%)
  3. 온라인전용 청약자격의 청약한도 : 3,000~ 3,500(50%)

일반청약자 청약단위는 10주부터 시작되며, 5,000주 초과시 1,000주 단위로 청약합니다.


현재 코쿤의 최종 공모가는 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종 공모가는 기관의 수요예측이 종료된 후에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자세한 내용이 나오면 추가적인 게시글로 코쿤에 대해 더욱 상세한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쿤 공모주 상장 공모가, 공모일, 주관사, 상장일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본 내용은 필자의 사견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종목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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